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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중국에서 외국인이
많이 찾는 인터넷 카페가 아니면, 한국에서처럼 pc사용이 그리 자유롭지
못하다.
(아니
외국인이 많이 찾는 인터넷 카페라고 해도 한글환경이 잘되어 있는 곳은
별로 없다. 일본어는 한글보다는
더
준비가 잘되어 있다. 쩝...^_^)
보통
한국에서 여행정보를 캐치할 때는 외국에 나가서, 한국의 웹사이트를
접속하면 자동으로 한글을 볼수 있도록
다운로드
사이트가 연결되는 것으로 보통 소개가 된다. 하지만 중국에선 거의
80%이상이 바로 되지 않고, 윈도우
업데이트를
하고 나서야 다운로드가 가능하다.(일반중국인들이 사용하는 pc룸에서는)
하지만 중문으로 쓰여져 있
고,
windowupdate가 안되는 경우가 허다하다. 즉 한글로 한국의 웹페이지를
보는 것은 용이하지 않다. 더욱이 컴
에
대해 잘모르는 사람은. ......어렵지 않을까 한다.
실제로
보안프로그램이 잘 되어 있어서 한글화면 볼려고 다운 받으려면 다운받을수
없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한글 입력은
당연
더 어렵다. 내려받기가 안되는 상황에서....(아에 다운로드 자체를 막아놓았다.)
일단
pc방 안에 보면, 주인말고 전문가가 대부분 한명씩은 있다. 그들에게
부탁을 해서 환경을 만들어 달라고 애기를 하는 편이
훨씬
빠르다. 물론 속도가 우리나라 만큼 빠르지 않기 때문에 많은 시간이
소요가 된다.
일단
내려받기가 안된다고 해서, 너무 실망하지 말고, 다른 컴퓨터로 시도를
해보길 권한다.
모든
컴퓨터가 환경설정이 동일하진 않기 때문에 일단 한글 사이트를 찾아보고,
내려받기가 안된다는 화면이 뜨면 일단 그 컴퓨터는
포기하고
다른 컴퓨터로 시도를 해보면 가능한 컴퓨터가 있다.
또한
한국의 사이트 자체가 접속이 안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하니 사이트가
안보인다고 너무 열받지 말자.
어떤
사이트는 접속이 되고 어떤 사이트는 접속이 안되는 경우가 많다.
(인터넷
보안등급을 낮춰도 못찾는 경우가 많고, 보안 프로그램을 깔아놓아서,
등급설정을 못하게 만들어 놓은 경우도 많다.) 물론 컴퓨터 설정상의
문제이다. 노트북을 연결하면 당연 모든 사이트가 원할하다.
플로피나
cdrom은 대부분 사용이 안되고, 네트워크상에 공유되어 있는 플로피나
cdrom 을 사용한다해도 한글을 불러
오는
과정에서 글이 깨어지기가 대부분이고, 불러오기 자체가 안되는 경우가
많다.
(아에
컴퓨터 본체에 플로피나 cdrom 자체가 없다.)
실제로
플로피나 cdrom 사용이 어렵다. 아에 귀찮으니까 사용할수 없다고 딱
잘라서 말하는 경우도 허다하고,,
한글로
글을 쓰고자 파일을 cdrom이나 플로이에 저장을 해서 가지고 가도 cdrom
이 없으니 사용을 못하고, 인터넷에서 다운을 받으려고 해도, 많은 부분에서
한글 사이트가 접속이 안되니, 노트북을 가지고 가거나 이에 대비해서
준비를 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또한 한글 입력을 위해서 korean global
ime을 내려받아 설치한다고 해도, 재부팅이 되면서, 모든 것이 원상태로
돌아간다. 대부분의 도서
관이나
pc방에서 사용하는 보안프로그램, 즉 재부팅을 하면 모든 것이 사라져
버린다. 또한 재부팅시 cmos
setup은
물론, f8을 눌러서 부팅단계를 설정하는 것 또한 암호를 걸어서 막아놓았다.
즉 중국의 pc방에서 한글환
경에서,
작업을 하고자한다면 먼저 주인과 애기를 해서, 보안설정을 바꾸고,
환경설정을 위한 프로그램을 다시 깔
아야한다.
속도도 그리 빠르지 않은 상황에서 아주 번거로운 일이다. 미리 한곳에
오래 머무를 예정이라면 pc방
하나를
찾아서 주인과 미리 애기를 해서 환경 설정을 해달라고 하는 것이 나을
것이다.
차라리
한국인 유학생들이 많은 학교 근처에 짐을 풀고 혹 물어봐서 한글버젼
깔려있는 왕빠를 찾는 것도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노트북을 사용할때 IP를 모른다고 해서 포기하지 말자.
실제로
많은 중국의 pc방에서 자동 ip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주인이
컴퓨터에 대해서 잘모르고, 전문가가 없는 상태라도 주인과 애기만 잘되면
일단 뒤쪽의 랜선을 일단 내 컴에 연결 해보면 되는 경우가 많다.
물론
보안 프로그램이 깔려 있어서 ip확인이 안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아
또한가지, 노트북 들고 pc방 갈때는 110v 연결 코드를 가지고 가자.
우리나라와 달라서 허탕 치는 경우가 있다. 혹시 잊어먹고 안가지고
갔으면 포기하지 말고 주인에게 잘 부탁하면 코드를 구할수 있을것 이다.
에고
마지막 한가지, 노트북 들고 pc방 갈 때는 손님이 없는 아침 시간이나,
pc방 안의 손님과 주인을 잘 살펴보고 사용을 하는게 좋을 듯 하다.
임금수준과 고가의 장비임을 감안할 때 분명히 많은 사람에게 둘러싸여서
구경거리가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다. 늦은밤 표적이 되서 좋을 것은
없지 않을까 하는게 개인적인 생각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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