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내리막에서 개 때문에 굴러 떨어진후, 타박상을 입었다. 넘어진
김에 쉬언간다고....
이곳은
지도에도 나와있지 않은 자그마한 곳이다.
우리가
숨을 곳이 없다. 한국에서는 특별할 것이 없는 모든 것임에도, 이곳에서는
우리의 하나하나 모든 것이 특별한 것이다.
어제도
언급했듯이, 이곳 사람들의 눈빛,,,,,,
깊은
산속에 살아서 그런가,, 사는게 많이 힘들어서 그런가.
사람들의
전반 적인 눈빛이 아주 살벌하다.
뻔히
물가를 아는데도 가격을 높여 부른다. 그리곤 한번 높여 부른 가격은
안팔면 안팔았지 물리는 법이없다.
자꾸만
뻔히 보이는데 속이려고 드니까, 여행하기가 싫어진다.
얼마
더주고 먹는게, 사는게 문제가 아니라, 속이려고 드는 것이 싫다...쩝.
내일은
이곳을 일찌감치 떠난다....
주행정보는
일일 주행데이타를 참조하세요. (자세히)

하늘위의
마을. 아. 이런곳에도 마을이 있구나.
절로 탄성이 나왔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