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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실크, 올리버 라는 독일 친구들을 아침에
배웅을 했다.
오늘
아마 많이 힘든 코스를 탔을 거다. ^_^
어제
밤새 "깨진 항아리의 라오스정보"를
보느라고, 잠을 못잤다. 아니 안잔거지....
오후내내
홈페이지 업데이트 작업을 더하다가, 오후내내
잠을 잤다.

왼쪽부터
국이, 토바스, 실크, 그리고 올리버. 사실
국적이 필요없답니다. 자전거를 탄다는
것만으로도 한마음이 될 수 있죠.
오늘은
뭘했을까?
독일
친구들과의 교류, 보여준 만큼 그들도
반응 한다고, 아침에 그들이 독일 주소와,
싱가폴에서의 값싼 숙소 정보를 적은 종이를
건네주었다.
밤새,
라오스 들어갈 계획을 짰고,
중국에서의
마지막 홈페이지 업데이트를 위한 작업을
했다.
그리고
한양 mtb와 제이텔에서 답메일을 받았다.
발렌타인데이.
영아가 양로추얼을 4추얼 사주었다.
라오스에
무장강도 애기를 들었다. 사실인지 무근인지
모르겠다. 거의 10명이 넘는 사람이 죽었다고
들었다. 사실 좀 걱정이 된다.
그럼
내일은 뭘할거니?
일단
오전에 셀빅 한국으로 부침.
오전에
구입할 물건 구입할것. (건전지, 반지고리,
모기향. 라오스지도.)
공안쥐(경찰서)가서
루트 물어봐야지.
모레
홈페이지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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